12월 5주(종무식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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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김미리 작성일26-01-05 15:29 조회25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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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한 해의 끝자락, 우리 센터에서는 작은 축제 같은 종무식 시간을 보냈습니다.
예쁜 배경 앞에서 각자의 개성이 담긴 사진을 찍고, 스티커로 마음껏 꾸미며 웃음꽃이 피어났는데요.
“사진 잘 나왔다!”, “스티커를 더 붙여볼까?” 라고 말하며 사진 한 장, 스티커 하나에도 1년의 추억과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겼습니다.
이어진 시간에는 사고 없이, 웃음으로 하루하루를 채워온 이용인 한 분 한 분께 상장을 수여했습니다.
당연한 하루 같았지만, 사실은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결과였기에 박수는 더 따뜻했고, 눈빛은 더 반짝였습니다.
무사히, 그리고 즐겁게 완주한 1년.
서로를 응원하며 여기까지 온 모든 순간이 참 고맙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습니다.
다가오는 새해에도 오늘처럼 웃음 가득한 이야기를 함께 써 내려가길 기대해봅니다.
예쁜 배경 앞에서 각자의 개성이 담긴 사진을 찍고, 스티커로 마음껏 꾸미며 웃음꽃이 피어났는데요.
“사진 잘 나왔다!”, “스티커를 더 붙여볼까?” 라고 말하며 사진 한 장, 스티커 하나에도 1년의 추억과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겼습니다.
이어진 시간에는 사고 없이, 웃음으로 하루하루를 채워온 이용인 한 분 한 분께 상장을 수여했습니다.
당연한 하루 같았지만, 사실은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소중한 결과였기에 박수는 더 따뜻했고, 눈빛은 더 반짝였습니다.
무사히, 그리고 즐겁게 완주한 1년.
서로를 응원하며 여기까지 온 모든 순간이 참 고맙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습니다.
다가오는 새해에도 오늘처럼 웃음 가득한 이야기를 함께 써 내려가길 기대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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